2월 5일 주일 오후 1시 30분 어와나 개강예배를 동일교회 교육관 301호에서 가졌다.
Awana는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인정된 일꾼(Approved Workmen Are Not Ashamed)이란 뜻으로
디모데후서 2장 15절의 말씀을 영어 성경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다.
진리의 말씀으로 훈련하여 다음세대의 지도자를 키워내고, 말씀암송을 통해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받고 믿음의 탁월한 리더로 자라나도록 훈련한다.
불티단(7세~2학년)은 스팍스 게이트 입단과정,스키퍼,하이커,클라임 과정이 있고,
T&T(3~6학년)는 스타트 존 입단과정,전도와 훈련을 주축으로 4권의 핸드북이 있다.
이번 어와나 개강예배는 부모님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어린학생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받고 믿음의 탁월한 리더로 자라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하며 개강예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