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대구CTS
[원본링크] https://youtu.be/Y9QqaV-iRfM
[앵커] 1832년 조선을 찾은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의 여정을 그린 뮤지컬 ‘귀츨라프 ON 고대도’가 대구동일교회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무대에 올랐습니다.
오현기 목사의 동명 저서를 원작으로 구본광 총감독, 진주백 작가가 7장 구성으로 재창작했으며, 테너 이승민, 소프라노 배진영 등이 무대를 채웠습니다.
대구동일교회는 오는 7월 20일 충남 보령 고대도 현지에서 재공연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오현기 목사는 “복음이 처음 닿았던 섬의 감동이 다시 세상 끝까지 흘러가는 교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