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교회

새 성전의 이름을 "예루살렘성전"이라 명명한 이유

 

기독교인이 많아 “동양의 예루살렘” 으로 불리던 평양이 북한의 공산화 이후,

대구가 그 영적 지위를 이어받아 “동양의 예루살렘” 또는 “남한의 예루살렘”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 명칭이 무색하게 된 오늘날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우리 교회가 앞장서서 대구ㆍ예루살렘의 부흥의 역사를 이어가고 대한민국의 예루살렘을 회복하자는 취지로

동일교회의 신축성전을 예루살렘성전으로 명명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