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교회(담임목사 오현기)는 5월 2일 고신대학교(총장 안민)를 방문해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오현기 목사는 “동일교회는 다음세대를 준비하기 위해 헌신하는 고신대학교를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다.”며 “오늘 대구에서 열릴 고신대학교와 함께하는 행복콘서트가 대구와 경북지역 성도들의 사랑과 후원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복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일교회는 ‘사랑과 봉사로 섬기는 교회’를 목표로 이웃과 사회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며 봉사하는 실천적인 공동체가 되기 위해 힘쓰는 교회이며, 지금까지 고신대학교를 위한 발전기금 총 2000만원을 쾌척했다.
올바른 기독인재를 양성하는 요람, 고신대학교를 향한 동일교회의 사랑을 본받아 앞으로도 고신대학교는 우리 민족과 세계를 이끌어가는 이 시대의 리더를 세우는 대학이 되기 위해 계속해서 힘쓸 방침이다.
이국희 기자 cookie022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