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와 대구동일교회 이단대책연구소는 사흘동안 대구동일교회에서 이단상담훈련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목회자와 신학생 등 이단 상담 사역을 원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 회장 진용식 목사와 이단상담 강사인 주은혜 전도사를 초청해 이단상담 훈련의 필요성과 방법, 이단 신천지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동일교회 이단대책연구소 소장 이정일 목사는 “전국유일하게 이단상담소가 없는 대구 경북지역에 이단 피해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로 인해 이단 상담이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10월 개소된 동일교회 이단대책연구소는 올 하반기 이단상담소 개소를 목표로, 대구 경북지역 이단피해 사례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상담훈련 세미나 과정 개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출처] – CTS
[원본링크] – http://www.cts.tv/news/view?ncate=&dpid=213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