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기 담임 목사님이 독일 문화예술 총연합회의 신문인 Politik & Kultur의 요청에 따라 기고하신 글,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 칼 귀츨라프의 의미”가 독일에서 발간되었습니다
특히 귀츨라프의 한국선교와 아울러 동일교회가 후안 가라이사발의 메모리아 우르바나를 고대도에 세운 것에 대한 내용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게 허락하신 한국교회 선도사역을 독일어권 독자들에게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현기 담임 목사님이 독일 문화예술 총연합회의 신문인 Politik & Kultur의 요청에 따라 기고하신 글,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 칼 귀츨라프의 의미”가 독일에서 발간되었습니다
특히 귀츨라프의 한국선교와 아울러 동일교회가 후안 가라이사발의 메모리아 우르바나를 고대도에 세운 것에 대한 내용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게 허락하신 한국교회 선도사역을 독일어권 독자들에게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