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사이렌 –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 편
언더우드와 아펜젤러보다 53년이나 앞서 조선땅 밟아 ↑ 스페인의 설치 예술가 후안 갈레이사발이 제작한 조형물. 보령시는 고대도를 기독교 테마 관광지로 만들 계획이다. 184년 전인 1832년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당시 조선땅을 밟은 선교사가 있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보다 53년이나 앞서 우리나라를 방문한 선교사다. 1832년 7월 독일인 칼 귀츨라프 선교사가 충남 보령에 있는 고대도 섬을 밟았다. 우리나라에 …
건강한 교회 6대 요소, 2019 비전 ‘이어주는 지금세대, 세워지는 다음세대’ 2019년 창원 마산합포구의 신광교회(담임목사 진창설)의 2019비전이다. 신광교회는 ‘진리의 빛, 세상을 비추는 새 빛(新光)’(사 60:1~3)이라는 표어 아래 교회의 존재 목적이자 교회가 건강하기 위한 6대 비전(요소)에 힘쓰면서 교회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재가 경험되고 감동과 웃음과 눈물과 변화가 일어나는 ‘예배 공동체’ △사랑이 넘치는 가족 공동체 △다음을 …
고신대학교(총장 안민)는 영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배은석 교수, 사회복지학과 과장)와 함께 지역사회에 섬김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1월 30일 오후 영도구 청학동 해돋이마을의 어려운 주민 3가정과 해돋이 공부방에 연탄과 학용품이 들어있는 드림백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 교직원들과 영도구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은 구청의 추천으로 연탄 배달이 어려운 가정이 마지막 겨울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을 전했다. 두 기관이 나눈 연탄은 각 가정에 200장씩 총 600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