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시작점, 잊혀진 고대도의 부활 (대구, 이준영)ㅣCTS뉴스
[출처] 대구CTS [원본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yg83vA3cSbc&list=PLXuIugiXR7SfwdSMHNgW_AozMeWYe-Vod&index=2 [앵커] 1832년,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가 복음을 전했던 충남 보령 고대도. 하지만 오랫동안 잊어졌던 그 섬이 대구의 한 교회의 지속적인 헌신을 통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고대도의 변화와 회복의 현장을 이준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우리나라를 찾은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는 1832년, 고대도에 정박해 주기도문을 번역하고 서양 감자 파종법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