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9년 08월

[CTS뉴스]한국에 온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

  (대구, 정승귀) 지금으로부터 187년 전인 1832년, 한국을 찾은 개신교 최초의 선교사인 독일인 칼귀츨라프가 한국에 온 날을 기념해 충남 보령시 고대도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구방송 정승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1832년 7월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인 독일인 칼 귀츨라프가 충남 보령시 고대도를 찾았습니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보다 53년 앞선 것입니다. 20여 일 간 머물면서 주기도문 번역과 서양 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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