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기사

[CTS 뉴스]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 한국 선교 188주년 제7회 칼 귀츨라프의 날(대구, 배보경)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 한국 선교 188주년 제7회 칼 귀츨라프의 날(대구, 배보경) ㅣ CTS 뉴스   대구 동일교회는 한국에 온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의 한국 선교 188주년을 맞아 칼귀츨라프 학회와 사단법인 칼귀츨라프 선교기념회, 보령시와 고대도 주민회 등과 공동으로 ‘제7회 칼귀츨라프의 날’ 기념행사를 대구동일교회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의 발제자로 나선 칼 귀츨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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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뉴스] 이단 대책 인텐시브 세미나 (대구, 정승귀)

  이단 대책 인텐시브 세미나 (대구, 정승귀) ㅣ CTS뉴스   동일교회와 동일이단대책연구소는 28일부터 이틀간, 전 신천지 교회 담임이었던 권남궤 소장을 초청해 이단 대책 인텐시브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 개회특강에 나선 동일교회 오현기 목사는 “동일교회는 신천지 세력이 교회를 어지럽게 할 때 위축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했다”며, “교회들이 신천지에 대해 미리 파악하고 잘 대처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동일이단대책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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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동일이단대책연구소, 이단 신천지 대책 집중세미나 개최

  동일이단대책연구소, 이단 신천지 대책 집중세미나 개최 (2020년 4월 28일 CBS뉴스)   동일이단대책연구소가 4월 28일(화)일부터 29일(수)까지 대구 동일교회(담임 오현기 목사)에서 이단 신천지 대책 집중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동일교회 오현기 담임 목사와 동일이단대책연구소 권남궤 소장이 강사로 나서 코로나19 이후 신천지 동향 파악과 신천지 핵심교리 반증을 주제로 한 강연이 잇따랐다. 오현기 목사는 ‘동일교회에서 겪은 신천지’라는 제목으로 신천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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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신문에 난 우리 교회 사역

오현기  담임 목사님이 독일 문화예술 총연합회의 신문인 Politik & Kultur의 요청에 따라 기고하신 글,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 칼 귀츨라프의 의미”가 독일에서 발간되었습니다 특히 귀츨라프의 한국선교와 아울러 동일교회가 후안 가라이사발의 메모리아 우르바나를 고대도에 세운 것에 대한 내용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게 허락하신  한국교회 선도사역을 독일어권 독자들에게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CTS뉴스]한국에 온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

  (대구, 정승귀) 지금으로부터 187년 전인 1832년, 한국을 찾은 개신교 최초의 선교사인 독일인 칼귀츨라프가 한국에 온 날을 기념해 충남 보령시 고대도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대구방송 정승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1832년 7월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인 독일인 칼 귀츨라프가 충남 보령시 고대도를 찾았습니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보다 53년 앞선 것입니다. 20여 일 간 머물면서 주기도문 번역과 서양 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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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귀츨라프 학회와 4개 단체, ‘제 6회 칼 귀츨라프의 날’ 행사

  칼 귀츨라프 학회(회장 오현기 목사)와 보령시기독교연합회(신영길 목사), 고대도 주민회, 대구동일교회(오현기 담임목사)가 모여 지난 22~23일, 양일간 충남 보령시 고대도에서 ‘제 6회 칼 귀츨라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칼 귀츨라프 학회는 우리나라 처음으로 개신교 복음을 전한 선교사로 독일 출신의 칼 귀츨라프 선교사를 꼽는데, 이같은 칼 귀츨라프의 업적을 전파하기 위해 고대도 주민회와 보령시기독교연합회, 대구 동일교회 등이 힘을 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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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뉴스] 제10회 대구경북 나라사랑 민군연합 대성회

  제10회 대구경북 나라사랑 민군연합 대성회가 6월 16일~17일 대구 동일교회(담임 오현기 목사)에서 개최했다. 군선교회 대경지회, 대구경북 군종목사단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호상 한미연합사령부 군종목사, 정재원 육군 중령 무열대교회 군종목사가 강사로 나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성령의 역사로 군복음화를 성취할 것을 다짐하고 나라사랑 정신으로 구국기도회를 통한 평화통일 및 교회의 부흥을 간구했다.

[CTS뉴스] 칼 귀츨라프 선교사 한국 개신교 선교 187주년 기념 전시전

  대구 동일교회는 오는 12일까지 한국에 온 최초의 선교사인 칼 귀츨라프 선교사의 한국 개신교 선교 187주년을 기념해 칼 귀츨라프 전시전을 개최합니다.   개회식에서 동일교회 오현기 목사는 “한국에 온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인 칼 귀츨라프 선교사를 알리기 위한 선양사업에 동일교회가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서 한국 개신교 선교 원년이 1832년이라는 사실이 역사적으로 증명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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